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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그 영화 이 대사 코너로 영화 속 명대사에 얽힌 이야기를 독자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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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만 존재하는 개미들[정덕현의 그 영화 이 대사]〈72〉](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02/132305396.5.jpg)
“다 들어올 수 있었잖아!” ―연상호 ‘부산행’“대규모 폭력사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만 군대 병력을 충원하여 국민 여러분들을 안전하게 지켜드리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정부는 절대로 여러분들을 버리지 않겠습니다.” 좀비 바이러스의 창궐로 국가비상사태를 맞았다. 이때 TV 속 정부 관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