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 활개치게 한 품, 골목길[공간의 재발견/정성갑]연말연초를 지나며 넷플릭스로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다시 봤다. 새로운 영화나 드라마도 좋지만 어떨 때는 이미 봤던 것들에 더 끌린다. 좋아하는 사진첩을 오랜만에 다시 펼쳐 보는 것처럼 익숙하고 편안하며 설레기도 한 기분. 시간이 흐르면서 내용도 거의 까먹어서 처음 보는 것처럼…2024-01-25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