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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원의 자연과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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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워 보여도 쉬운 삶은 없다[서광원의 자연과 삶]〈123〉

    쉬워 보여도 쉬운 삶은 없다[서광원의 자연과 삶]〈123〉

    20년 넘게 자연을 들여다보니 자연스럽게 알게 된 것들이 있다. 그 어느 생명체도 먹고사는 일은 쉽지 않다는 것이 그중 하나다. 그런데 간혹 이 엄혹한 생존의 법칙에서 예외인 듯한 경우가 있다. 남미 아마존에 주로 서식하는 개미새가 대표적이다. 먹고사는 일이란 대개 발버둥 치고 애를 …

    •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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