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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원의 자연과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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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나이는 36억86세다”[서광원의 자연과 삶]〈111〉

    “내 나이는 36억86세다”[서광원의 자연과 삶]〈111〉

    알고 나면 다시 보이는 것들이 있다. 강이나 바닷가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모래가 대표적이다. 작은 모래알들은 엄청난 시간의 산물이다. 해수욕장의 부드러운 모래는 더욱 그렇다. 이들은 무려 200만 년의 시간을 품고 있다. 길어야 30만 년의 역사를 지닌 호모 사피엔스와는 비교할 수…

    •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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