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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재의 인생홈런]‘리듬체조 요정’ 신수지 “일루전 시구 후 스포테이너 됐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25/133988151.4.jpg)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35)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때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자력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발목 인대 부상을 안고 후배들과 함께 단체전에 출전해 4위를 했다. 동메달에는 단 0.1점이 모자랐다. 주요 국제대회 메달은 없었지만 한…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 “일루전 시구 후 스포테이너 됐죠”[이헌재의 인생홈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25/133986725.1.png)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35)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때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으로 자력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발목 인대 부상을 안고 후배들과 함께 단체전에 출전해 4위를 했다. 동메달에는 단 0.1점이 모자랐다. 주요 국제대회 메달은 없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