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헌재의 인생홈런]‘배구 전설’ 신치용 “걷기, 산행 덕에 여전히 현역”어느덧 고희(古稀)를 넘은 신치용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71)가 요즘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머리 염색하셨어요”다. 두 번째는 “혹시 가발인가요”다.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그는 흰머리가 별로 없다. 모발 역시 풍성하다. 신 대표는 “태어나서 한 번도 염색을 해 본 적이 없다…2026-01-05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