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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현장 기자를 지휘하면서 주요 이슈에 가장 밀착해 정확한 정보를 갖고 있는 편집국 부장단 9명은 뉴스 속 인물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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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가 만난 사람]“행복 찾아가는 길 자체가 행복…성악에 정진하는 일도 똑같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3/13/131200178.1.jpg)
멕시코의 라몬 바르가스(65)는 현 시대 대표 리리코(서정적) 오페라 테너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1992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서 루치아노 파바로티(1935∼2007)를 대신해 도니체티 ‘람메르무어의 루치아’의 에드가르도 역으로 출연하며 세계적 테너 반열에 올랐다.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