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초급간부 사기 북돋울 방법은 멀리 있지 않다[손효주 기자의 국방 이야기] 올해 3월 임관한 육군 최우섭 소위(23)는 ‘그날’의 감동이 생생하다. 지난달 26일 건군 75주년 국군의 날(10월 1일)을 앞두고 서울 도심에서 시가행진이 진행됐다. 10년 만의 군 시가행진이었다. 최 소위도 행진에 참여했다. 그는 “행진 시작부터 끝까지 시민들이 박수와 환호를 …2023-10-09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