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동아일보 창간 100주년 릴레이 기고―다음 100년을 생각한다 공유하기

기사10
열린 민족주의를 향한 ‘오래된 미래의 길’
2120년 ‘한국의 양지’는 어디인가
진실만을 섬기는 무관재상의 기개를 펴라
“기업이 경제성장 주체… 진입장벽 낮추고 공정한 룰 만들어줘야”
엘리트스포츠-생활체육 경계 허물어야 새로운 100년 열린다
인공지능과 비트세계가 압도할 미래… 인간은 무엇인가
벤처가 도전해야 ‘일자리 운동장’ 커진다
새로운 사회계약을 찾아서
“AI시대 지구촌 호령할 한글… 신춘문예 같은 콘텐츠 있어 가능”
“정부 선택은 5년으로 끝날수 있지만 국민 선택은 반세기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