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문을 닫지 않는다면[내가 만난 명문장/박선희]“샌드위치(SANDWICH)에서 우리는 항상 대화 중입니다.”―다미앵 잘레일본의 조각가 나와 고헤이와 프랑스-벨기에 국적의 안무가 다미앵 잘레는 10년 넘게 함께 작업해 왔다. ‘샌드위치’는 나와가 일본 교토 후시미의 오래된 샌드위치 공장을 고쳐 2009년에 연 창작 공간이다. 건축가…2026-06-14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