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걷는 길[내가 만난 명문장/김주원]“길이 보이면 걷는 것을 생각한다. 길 끝에는 무엇이든 있고 무엇과도 만나기 때문이다.”-칼릴 지브란 ‘길이 보이면 걷는 것을 생각한다’ 중표지판 하나 없는 길 앞에 서면 누구나 막막함이 먼저 밀려온다. 이 길이 맞는 것인가, 아니면 멈춰야 하는 것인가. 하지만 결국 나는 걷는 쪽을 …2025-11-02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