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 칼럼/김철중]친중도 반중도 아닌 지중 대통령이 필요하다한국의 대선 결과와 새 정부 출범에 대한 중국 내 관심이 뜨겁다. 관영 매체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식 넥타이 색깔과 첫 국무회의에 등장한 김밥, 한중 관계의 개선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집중 보도하고 있다.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배우 추자현은 과거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 함께 …2025-06-08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