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 칼럼/조은아]강경 보수 불씨 지핀 독일의 ‘러스트 벨트’지난달 23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총선 취재를 마치고 돌아오던 길에 서부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도르트문트를 지났다. 도시는 인적이 드물고 주유소나 식당들이 일찍 문을 닫아 유령 도시처럼 썰렁했다. 해가 지고 있어 이 도시 호텔 가운데 방이 있는 곳에 급히 온라인 예약을 하고 …2025-03-16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