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칼럼/이상훈]‘우크라 위기’ 안보력 강화 기회 삼는 日한국 국회에서 11일 열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화상 연설은 썰렁했지만, 지난달 23일 일본 국회 연설은 회의실 두 곳을 터서 진행했는데도 일부 참석자는 자리가 없어 서서 들어야 했다.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총리를 비롯해 외교 안보 주요 각료들은 일제히 맨 …2022-04-13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