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석]“‘일하는 의회’ 비결은 의원들과의 소통”“21만 울산 중구민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겠습니다.” 박경흠 울산 중구의회 의장(49)은 지난달 25일 의장실에서 가진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어제에 머무르지 않고, 오지 않은 내일을 걱정하기보다 오늘 해야 할 일을 챙기며 달려왔다”며 “의회 여정이 막바지를 향…2026-03-03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