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서/하정민]헤그세스의 ‘스탈린 숙청’… 위기의 美 국방부1947년 설립된 미국 국방부는 2024년 기준 인력 285만 명, 연 예산 8420억 달러(약 126조3000억 원)의 공룡 부처다. 세계 최강대국의 안보를 책임지는 조직답게 역대 수장의 면면도 화려하다. 제3대 수장인 조지 마셜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병참 체계의 현대화를 확립했다…8시간 전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