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서/강홍구]“삼진 당해도 즐겁게 운동” 클럽 팀이 바꾼 고교야구중학교 야구 선수 시절 A는 실책이나 삼진을 두려워했다. 실책 후에는 곧바로 교체 사인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타석에서 삼진을 먹고 난 뒤에도 감독, 코치의 눈치를 살펴야 했다. 선수 생활을 계속하길 원했던 그는 고등학교에 진학할 때 학교 야구부 대신 클럽 팀을 선택했다. 제79회 황…2025-05-09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