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서/박성민]‘AI 딸깍 상담’ 의존하는 젊은 우울-불안 환자들요즘 가족이나 친구 대신 인공지능(AI)에게 속마음을 털어놓는 젊은 층이 늘고 있다고 한다. 경기연구원이 지난해 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1012명 대상 설문에서 응답자의 38%가 ‘AI와 정신건강 상담을 해봤다’고 답했다. 특히 15∼19세(55%), 20∼29세(46%), 월 소…2026-06-15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