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기사 3,299
구독 114




![[동아광장/김순덕 칼럼]정직이 최선의 정책이라고?](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5/04/08/6943622.1.jpg)
희한한 퀴즈프로도 다 있다. 실력만이 아니라 기회 포착과 감정 다스리기, 대의명분이 중요하다는 세상 사는 지혜를 보
![[동아광장/고승철 칼럼]韓中日, 크게 보고 협력해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5/04/05/6943367.1.jpg)
역사의 큰 흐름을 읽는 사람 곁에 가면 독특한 체취를 느낄 수 있을까. 일선 기자 시절에 이런 어리석은 의문을
![[동아광장/홍찬식 칼럼]역사에 무관심한 이유](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5/04/01/6943164.1.jpg)
일본에 갔다가 백제역사 강연회를 참관한 적이 있었다. 한국에서 백제 전공학자를 초청해 최신 연구 성과를 듣는 자리였
![[동아광장/김충식 칼럼]노무현 vs 고이즈미](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5/03/30/6943014.1.jpg)
노무현 대통령과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의 ‘독도 담판’이 다가오고 있다. 양국이 원칙적인 합의를 보고, 시기를 저
![[동아광장/임채청 칼럼]‘마지막 도전’](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5/03/29/6942922.1.jpg)
“대통령의 마지막 도전은 헌법에 대한 도전이 될 것이다.” 재작년 가을 노무현 대통령이 ‘구(舊) 시대의 막내
![[동아광장/고승철 칼럼]창의적 임원이 기업경쟁력이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5/03/22/6942415.1.jpg)
새로 기업 임원이 되신 분들에게 몇 말씀 올리겠다. 가족 친지 지인들의 축하인사를 받고 얼마나 뿌듯했겠는가.
![[동아광장/홍찬식 칼럼]교육 없는 ‘교육 공화국’](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5/03/18/6942143.1.jpg)
김진표 교육부총리의 ‘대학 개혁’ 계획에 전문대들이 발끈했다고 한다. 김 부총리의 구상은 4년제 대학 가운
![[동아광장/김충식 칼럼]‘TK 꿈나무’ 姜원내대표 귀하](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5/03/16/6941932.1.jpg)
한나라당의 강재섭(姜在涉) 원내대표는 나에게 불편한 기억 하나를 갖고 있을지 모른다. ‘월계수’라는, 지금의
![[동아광장/임채청 칼럼]한나라당의 宿患](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5/03/15/6941834.1.jpg)
야당(野黨)의 ‘야’는 광야의 ‘야’고 야생의 ‘야’다. 외롭고 힘들어도 길들여지는 것을 거부하는 ‘야’인 것
![[동아광장/김순덕 칼럼]“엄마들이 미쳤나요”](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5/03/11/6941598.1.jpg)
새 학년 새 학기, 새 각오를 다지는 건 학생들만이 아니다. 엄마들도 전의(戰意)를 불태운다. 아이가 “요새 수학이
![[동아광장/고승철 칼럼]국제 통화전쟁 대비하고 있나](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5/03/08/6941282.1.jpg)
팬더모니엄(Pandemonium)은 영국 시인 존 밀턴(1608∼1674)의 서사시 ‘실낙원’에 나오는 악마의 소굴이다. 숨 막
![[동아광장/홍찬식 칼럼]여성이 경쟁력이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5/03/04/6941082.1.jpg)
호주제 폐지는 몇 해 전만 해도 실현 불가능한 일로 여겨졌다. 한국 사회의 오랜 전통이 철옹성처럼 호주제 폐지만은
![[동아광장/방형남 칼럼]다자회담의 덫(Ⅱ)](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5/03/02/6940857.1.jpg)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조목조목 요구조건을 제시했다. 미국은 안전보장과 대등한 자격의 협의를 약속하고, 신뢰할
![[동아광장/임채청 칼럼]미심쩍은 ‘여의도의 봄’](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5/03/01/6940795.1.jpg)
1910년 경술국치 열흘 전 한 중신의 어전회의 발언이 조야의 분분한 논란을 낳았다. 한일강제합방에 대해 그가 내
![[동아광장/김순덕 칼럼]‘앵글로스피어’가 뜬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5/02/25/6940561.1.jpg)
정치 고수들의 움직임 치고 정치적 계산 없는 게 있으랴만 미-러 정상회담 무대로 선택된 슬로바키아도 계산의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