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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광장/이상돈]대통령 단임제가 어때서요?](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2/05/6998486.1.jpg)
노무현 대통령이 느닷없이 대통령 단임제에 문제가 많다면서 개헌을 하자고 한다. 하지만 노 대통령이야말로 탄핵이
![[동아광장/정옥자]전통적 가치의 추락](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2/02/6998266.1.jpg)
18세기 말 조선 사회의 격변기에 처해 있던 정조는 “문체는 세도(世道·세상을 다스리는 도리)를 반영한다”며 문체
![[동아광장/서병훈]그래, 계급장 떼고 실컷 싸워 봐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2/01/6998144.1.jpg)
중국 상하이(上海)에 가면 숨이 턱 막힌다. 초현대식 고층 빌딩들이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데, 두려움이 들 정도이다. 북한
![[동아광장/이인호]公職이 먹을 자리인가](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1/31/6997994.1.jpg)
노무현 대통령은 인수위 시절 ‘국민이 대통령입니다’라는 구호를 사방에 써 붙여 사람들을 어리둥절하게 했다. 얼마
![[동아광장/이창용]‘잠자는 경제’ 깨울 지도자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1/29/6997740.1.jpg)
“차기 주자들이 경제성장률을 얼마로 공약하는지 지켜볼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신년연설 중 한 문장이다. 경제
![[동아광장/정종섭]조광조의 열정, 제갈량의 가르침](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1/24/6997209.1.jpg)
정해년 새해에 심곡서원(深谷書院)을 찾아가는 길은 겨울 날씨로 차갑고 매서웠다. 경기 용인시 수지마을 고층 아파
![[동아광장/강신욱]나라의 미래를 생각하는 큰 정치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1/19/6996648.1.jpg)
희망으로 출발해야 할 새해가 밝았건만 나라 안팎의 어수선한 사정은 우리를 우울하게만 한다. 나라 안을 보자. 온
![[동아광장/장영희]네가 누리는 축복을 세어 보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1/18/6996506.1.jpg)
얼마 전 어느 잡지와 인터뷰를 했다. 최근 몇 년간 나에 대한 기사는 거의 암 환자 장영희, 투병하는 장영희에 국한
![[동아광장/신인석]‘소득 2만 달러’에 대한 단상](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1/17/6996380.1.jpg)
‘국민소득 1000불, 수출 100억 불’이라는 문구가 학교 담벼락에 선명하던 1970년대를 살아온 세대는 어쩔 수가
![[동아광장/오공단]준비하는 사람, 준비하는 국가](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1/15/6996107.1.jpg)
미국 친구들이 간혹 내게 유서를 만들어 놓았느냐고 물었다. 9년 전, 40대 때 일이다. 처음엔 “재수 없이 왜 벌써부
![[동아광장/이상돈]‘햇볕’이 북핵을 초래했다면](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1/12/6995828.1.jpg)
로널드 레이건 행정부에서 유엔 주재 미국 대사를 지낸 진 커크패트릭은 “진보 좌파는 항상 미국을 먼저 비난한다
![[동아광장/김성호]2007년, 관건은 민시(民是)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1/10/6995622.1.jpg)
2007년은 17대 대통령 선출을 통해 우리 국민이 대한민국의 진정한 주인임을 확인하는 자축(自祝)의 한 해다. ‘대
![[동아광장/정옥자]화이부동(和而不同)을 꿈꾸며](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1/08/6995355.1.jpg)
1980년대 초 자욱한 최루탄 연기가 가실 날이 없던 어느 날 학부 학생들이 연구실에 떼로 몰려왔다. 의자가 모자라
![[동아광장/서병훈]일류 국민이 일류 정치 만든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1/05/6995029.1.jpg)
치과 병원 가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병원 문에 들어서기 전부터 마음이 무겁다. 지잉 울리는 기계 소리만 들어
![[동아광장/이인호]나라의 주인은 힘없는 국민이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1/03/6994801.1.jpg)
절대다수의 우리 국민이 올해처럼 참담하고 불안한 심정으로 새해를 맞은 적도 없지 않나 싶다. 5년에 걸친 대북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