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의 교도관 폭행, ‘인권’ 이름으로 방치 안 된다[기고/이홍연]교정시설 내 폭력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수용자가 교도관을 폭행한 사건은 2020년 97건에서 2024년 152건으로 56.7% 증가했다. 같은 기간 교정시설 내 공무집행방해 사건 역시 67% 늘었다. 범죄자를 교화하고 사회 복귀를 돕는 공간이어야 할 교정시설이 오히려 폭력의 …2025-12-11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