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걷는 ‘서울 유아차 런’, 가족친화 사회로 가는 길[기고/이승윤]지난 토요일 광화문광장에서 마포대교와 여의도공원까지 이어지는 거리에는 색색의 풍선을 단 유아차를 밀며 걷고 뛰는 가족들의 모습이 이어졌다. 지난해 5월 첫 행사를 시작해 세 번째를 맞은 서울시 ‘2026 서울 유아차 런’에는 2만여 명이 참여하며 서울을 대표하는 가족 축제로 자리 잡았…2026-03-31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