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과 내일/손효림]좋아하는 마음은 힘이 세다‘믿고 보는 배우’로 불리는 뮤지컬 배우 김소향(46)은 2001년 데뷔 후 10년 동안 무명으로 지냈다. “이대론 안 되겠다”는 위기감에 미국으로 가 뉴욕필름아카데미에서 1년간 연기를 공부한 뒤 현지에서 오디션을 봤다. 탈락 탈락 또 탈락…. 150번이 넘었다. 계속 시도했다. 작은…1일 전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