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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과 내일/정임수]‘검사’ 이복현 떠난 자리 ‘변호사’ 이찬진

    [오늘과 내일/정임수]‘검사’ 이복현 떠난 자리 ‘변호사’ 이찬진

    3년 전 윤석열 정부의 첫 금융감독원 수장으로 검사 출신의 이복현이 발탁됐을 때 이런 말이 돌았다. 윤 전 대통령이 장관급을 포함해 요직 3개를 제안했는데, 이 전 원장이 가장 자신 있고 인사청문회를 거치지 않아도 되는 금감원장 자리를 ‘픽’했다는 거였다. ‘윤석열 사단의 막내’라는 …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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