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포인트

연재

오늘과 내일

기사 1

구독 230

인기 기사

날짜선택
  • [오늘과 내일/길진균]난무하는 ‘심판론’, 누구를 심판할 것인가

    [오늘과 내일/길진균]난무하는 ‘심판론’, 누구를 심판할 것인가

    집권 중반기에 치러지는 총선은 대개 정권 심판이냐 아니냐의 싸움, 즉 중간평가의 프레임(구도) 속에 치러졌다. 하지만 이번은 다르다. 전통적 프레임인 야당의 정권 심판론(창)과 여당의 국정 안정론(방패)의 대결은 없다. 모두 ‘창 대 창’의 충돌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정권 심판’, ‘…

    • 2024-02-1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