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과 내일/장택동]‘계륵’으로 남겨져선 안 될 특별감찰관지난달 말 실시된 특별사면 대상자 중에는 우병우 전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이 포함됐다. 그는 국정농단을 막지 못한 것 등 다양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지만 대부분은 무죄 판결을 받았다. 정작 유죄가 인정된 부분은 국정원에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특감)의 사찰을 지시한 혐의였다. 이 전 특감이 …2023-01-10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