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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역대급 ‘N수생’ ‘불수능’… 혼란 더 키운 ‘킬러문항’ 소동

    [사설]역대급 ‘N수생’ ‘불수능’… 혼란 더 키운 ‘킬러문항’ 소동

    올해 수능이 역대급 ‘불수능’이었음이 확인됐다. 교육부가 7일 발표한 2024학년도 수능 성적 결과를 보면 국어의 표준점수 최고점은 150점, 수학은 148점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16점, 3점씩 올랐다. 시험이 어려워 응시생들의 평균점수가 낮아지면 표준점수의 최고점은 올라간다. 절대평…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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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방통위원장, 왜 대통령 선배 검사인지 설명이라도 해야

    [사설]방통위원장, 왜 대통령 선배 검사인지 설명이라도 해야

    윤석열 대통령은 그제 김홍일 국민권익위원장을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로 지명했다. 김 후보자는 대검 중수부장 시절 중수2과장이던 윤 대통령의 직속상관이었다. 방송통신위 업무는 정책적으로만이 아니라 기술적으로도 전문적인 분야다. 이런 자리에 평생 검사만 해온 선배를 앉히겠다는 것이다. 언론…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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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원칙과 상식 일깨운 조희대 대법원장 후보자

    [사설]원칙과 상식 일깨운 조희대 대법원장 후보자

    조희대 대법원장 후보자가 ‘압수수색영장 사전 심문제’와 ‘조건부 구속영장제’ 도입을 긍정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판사의 영장심사권을 강화해 검찰의 과도한 압수수색과 구속 위주 수사를 견제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에서다. 검찰은 지금까지 ‘기밀유출’ ‘증거인멸’ 등을 이유로 이를 반대해 왔지…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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