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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자율전공 후 의대行 가능”… 툭 던진 교육장관, 질책한 대통령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9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자율전공으로 입학한 학생이 3학년 때 의대에 진학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했다가 대통령의 질책을 받고 취소하는 일이 벌어졌다. 대통령실은 언론 보도 반나절 만에 “전혀 검토되지 않았고, 그럴 계획도 없다”고 했고, 불필요…

    •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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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美 국채 금리 16년 만에 5% 돌파, 더 불안해진 韓 가계 빚 폭탄

    미국의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5%를 넘어섰다. 지속적인 상승세로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이던 2007년 7월 이후 16년 만의 최고치까지 올랐다. 글로벌 장기 시중금리의 기준점 역할을 해온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의 ‘5% 돌파’ 충격으로 국내 코스피가 2,400 선이 붕괴되는 등 전…

    •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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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尹 “저와 내각 반성”… 소통과 인사 쇄신으로 진정성 보여줘야

    [사설]尹 “저와 내각 반성”… 소통과 인사 쇄신으로 진정성 보여줘야

    윤석열 대통령이 그제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참패와 관련해 참모들에게 “국민은 늘 무조건 옳다. 어떤 비판에도 변명을 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이어 국민의힘 당 4역과의 오찬에서도 “민생에 모든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민생을 위한 소통 강화 의지를 밝혔다. 그 전날 …

    •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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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회의 5시간에 해외출장 6일, 이런 국회특위 필요한가

    [사설]회의 5시간에 해외출장 6일, 이런 국회특위 필요한가

    국회 첨단전략산업특위는 지난해 12월 발족한 이래 10개월 동안 4차례 회의를 여는 데 그쳤다. 그마저도 두 차례 회의는 위원장과 간사만 선임하고 끝났다. 나머지 두 차례를 합해도 총 회의 시간이 5시간에 불과했다. 그런 가운데서도 이 특위의 위원장과 여야 간사는 유럽에 진출한 한국의…

    •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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