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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6·25 참전국들이 피로 지킨 가치, 함께 지켜갈 우리의 책임

    [사설]6·25 참전국들이 피로 지킨 가치, 함께 지켜갈 우리의 책임

    올해 6·25전쟁 정전 70년을 맞아 본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대사는 “한국은 더 이상 미국과 중국이라는 고래 싸움에 등 터지는 새우가 아니라 ‘빅 피시(big fish·큰 물고기)’”라고 말했다. 콜린 크룩스 주한 영국대사는 “지금 한국과 영국은 어깨를 나란히 …

    •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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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용병 반란에 흔들리는 푸틴… 독재는 내부에서 무너진다

    [사설]용병 반란에 흔들리는 푸틴… 독재는 내부에서 무너진다

    지난 주말 모스크바 턱밑까지 치고 올라갔던 러시아 용병 반란군이 진군을 멈추면서 반란 사태는 36시간 만에 수습된 분위기지만, 세계는 블라디미르 푸틴의 러시아 체제를 불안한 시선으로 주시하고 있다.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어제 “러시아에 전례 없는 균열이 나타나고 있다. 아직 (…

    •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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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본격 장마 시작… 1년 전 참사 되풀이 말아야

    [사설]본격 장마 시작… 1년 전 참사 되풀이 말아야

    25일 제주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것을 시작으로 장마가 시작됐다. 이날 제주와 남해안에 강한 비를 뿌린 비구름대는 오늘 중부지방으로 확대돼 전국 곳곳에 물 폭탄을 퍼부을 전망이다. 올해 여름은 역대급 슈퍼 엘니뇨로 인한 기록적인 폭우가 예고된 상태다. 지난해 여름 수도권 집중호우와 태풍…

    •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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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4세대 나이스’ 오류 속출… 공공 SW 대기업 참여 막은 예고된 참사

    [사설]‘4세대 나이스’ 오류 속출… 공공 SW 대기업 참여 막은 예고된 참사

    2800억 원을 들여 21일 개통한 4세대 교육행정 정보시스템 ‘나이스(NEIS)’에서 접속이나 자료 이관이 제대로 되지 않는 등 오류가 속출하고 있다. 급기야 다른 학교의 시험 정답표가 인쇄되는 사고까지 발생했다. 기말고사를 앞두고 시험 문항을 수정하거나 시험 일정을 변경하는 등 학…

    •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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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법무부, 론스타 때처럼 엘리엇 판정에도 불복 선언해야

    [사설]법무부, 론스타 때처럼 엘리엇 판정에도 불복 선언해야

    법무부는 미국계 사모펀드 엘리엇에 손해배상금 690억 원과 소송비용 지연이자 등을 포함해 모두 1400억 원을 지급하라는 국제중재판정을 수용할지 아니면 불복할지 장고에 들어갔다. 법무부는 지난해 8월 론스타 관련 국제중재판정이 내려졌을 때는 즉각 불복하겠다는 강경한 태도로 나왔다. 론…

    •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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