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포인트

연재

국립대, 국가균형발전 허브로

저출산 시대·학령인구 감소로 지방대학들 위기. 수도권 쏠림 현상 심화로 학생들은 수도권 대학 진학을 선호한다. 취업시장도 사정은 비슷해 지방보다 수도권 기업으로 인재가 몰리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지역인재 양성 허브인 국립대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정부는 ‘국립대학육성사업’을 통해 국립대가 ‘국가 균형발전의 거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기사 0

구독 0

인기 기사

날짜선택

20260218일자
해당 기사가 없습니다.

  • 해당 날짜에는 신문이 발행되지 않았거나, 발행된 기사가 없습니다.
  • 검색 날짜를 변경하여 다시 검색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