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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 국가균형발전 허브로

저출산 시대·학령인구 감소로 지방대학들 위기. 수도권 쏠림 현상 심화로 학생들은 수도권 대학 진학을 선호한다. 취업시장도 사정은 비슷해 지방보다 수도권 기업으로 인재가 몰리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지역인재 양성 허브인 국립대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정부는 ‘국립대학육성사업’을 통해 국립대가 ‘국가 균형발전의 거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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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견학-멘토링… 지방 청년 ‘좁은 취업문’, 국립대가 넓혀준다

    학생이 취업 역량을 키우고 적성에 맞는 직업을 선택하기 위해선 대학의 역할이 중요하다. 대학에 입학한 뒤에도 장래 진로를 결정하지 못하거나 대학 교육과 기업 실무 사이 간극이 커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 많다. 특히 비수도권에서는 학령 인구가 줄고 수도권 쏠림마저 가속화되면서 인…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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