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복지-사람의 조화… 16년 앞서간 ‘유닛 케어’ 원조 [노후, 어디서 살까]“휠체어에서 침대까지도 혼자 이동하지 못했던 어르신인데 입소 후 많이 좋아지셨어요. 요즘은 자꾸 걸으시려 해서 오히려 더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습니다.”채규갑 원장이 양손을 연신 흔들며 인사하는 어르신의 인사에 화답하며 말했다.하나금융공익재단은 2009년 남양주의 축령산 자락에 ‘하나…2025-10-29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