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동아닷컴은 연중기획으로 지방에 터를 잡고 주민들과 함께 지역 살리기에 헌신하는 젊은이들을 소개합니다. 자신의 이야기도 좋고 이웃의 이야기도 좋습니다. 간단한 사연과 연락처를 이메일(kyle@donga.com)로 보내주세요.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기사 1
구독 29
![무주의 ‘커플메이커’ ‘정착 요정’…여성 귀농인 서선아 리더십 [그 마을엔 청년이 산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10/131977339.1.jpg)
지난달 20일 전북 무주 덕유산 인근 산에는 온통 하얀 밤꽃이 한창이었다. 무주IC에서 내려 옛 신라 영토로 들어가는 ‘나제통문’을 지나자, 덕유산국립공원이나 구천동계곡을 드나들 땐 알지 못했던 또 다른 무주의 모습이 펼쳐졌다. 완만한 산과 알프스를 연상시키는 들판, 어머니 치마폭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