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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제주의 ‘오름이야기’ 공유하기

한라산과 더불어 제주지역의 대표적인 경관 자원인 오름(작은 화산체)은 주민은 물론이고 관광객에게 탐방 장소로 큰 인기를 끌면서 일부는 명소로 자리 잡았다. 그동안 오름의 형태나 접근 방법 등에 대한 소개가 많았는데 이번 기획 시리즈에서는 오름이 지닌 인문적, 자연생태적인 가치를 새롭게 조명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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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의 땅’ 한라산국립공원지역 오름, 생성과정도 베일에 싸여
오름마다 특색있는 ‘들꽃의 향연’에 관광객들 탄성
“오름은 건강을 지키는 최고의 웰니스” 힐링 산책코스로 각광
물안개 오르면 신비감 가득… 다양한 생물종에 기후변화 비밀 간직
과거의 쓸모없는 땅에서 ‘생태계의 보고’로 새롭게 조명
서귀포 오름의 최대 농경지 ‘하논’… 논바닥에 환경정보 많아 연구 활발
볼래오름-영실은 ‘불교문화의 명소’… 해안가는 원당봉 꼽아
일제강점기 오름 곳곳에 군사기지 구축… 아픈 과거의 역사 떠올라
녹화사업으로 ‘민둥산 오름’은 옛말… 나무숲과 초지 어우러져 장관
연기-횃불 이용한 군사통신시설로 왜구의 한반도 침략거점化 경계
제주사람들에게 오름은 삶의 터전이자 ‘망자의 안식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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