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채수근 상병 아버지를 父 아닌 夫(남편)로 쓴 해병대 [e글e글]해병대가 경북 예천군 호우피해 실종자 수색 중 급류에 휩쓸려 숨진 채수근 상병(20)의 빈소에 아버지를 한자 ‘父(아버지 부)’가 아닌 ‘夫(지아비 부)’로 잘못 표기했다가 뒤늦게 바로잡았다. 21일 해병대 등에 따르면 해병대는 전날부터 경북 포항의 해병대 1사단 내 체육관 강당인 …2023-07-21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