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cm 긁었는데’…중학생에게 2100만 원 요구한 마세라티 차주 [e글e글]한 차주가 차량에 중학교 3학년 학생에게 ‘약 10cm. 길이의 흠집을 냈다’며 수리비 2100만 원을 요구한 사실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이같은 사연이 전해졌다. 글쓴이는 “중학교 3학년 자녀가 지난 21일 자전거를 타고 귀가하다 …2023-05-27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