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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부가 받은 도움을 다른 분들에게도 베풀고 싶습니다."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이사장 한정남)가 수
고교생이 자신의 신장을 사경을 헤매던 아버지에게 기증, 건강을 되찾게 했다. 주인공은 충남 서산시 운산면 운산공
뇌사 판정을 받은 50대의 장기기증으로 생면 부지의 다섯 사람이 새 생명을 얻게 됐다. 화제의 주인공은 경북 포항
"딸이 간을 이식해준 덕분에 10년의 투병생활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 제2의 삶을 얻은 거나 마찬가지인 만큼 앞으로
급성 간경화증으로 고생하는 아버지에게 자신의간 일부를 떼어드린 공군 병사가 있어 병영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
일본 여성이 백혈병을 앓고 있는 한국인 소녀에게 자신의 골수를 기증하겠다는 뜻을 전해와 잔잔한 감동을 주고있
급성간염으로 사경을 헤매는 30대 가장을 위해 부인과 사촌동생이 간 일부를 이식해줘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대구
유한킴벌리의 한 직원이 직장동료의 19개월된 아들에게 간을 기증했다. 13일 유한킴벌리에 따르면 이 회사 경북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