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사진과 함께 뉴욕 속 이야기로 떠나는 짧은 여행. 기사에 담지 못한 뉴욕의 순간을 전해드립니다.
기사 1
구독 0
![‘농구 경기 직관 비용이 인당 1억원?’ NBA 우승 눈앞 닉스에 난리 난 뉴욕…트럼프도 합류[뉴욕의 순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07/134062615.1.jpg)
5일(현지 시간) 저녁 미국 뉴욕 맨해튼의 스카이라인은 주황빛과 파란빛 불빛들이 여기 저기서 번쩍였습니다. 바로 이날 뉴욕을 대표하는 미국 프로농구협회(NBA) 농구팀, 뉴욕 닉스(New York Knicks)의 경기가 열릴 예정이었기 때문이죠. 뉴욕 닉스의 로고를 이루고 있는 상징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