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와 국경 맞댄 핀란드, ‘핵무기 빗장’ 풀었다[지금, 여기]약 1340km의 국경을 러시아와 접하고 있어 유럽에서 러시아와 가장 긴 국경선을 맞댄 나라로 통하는 핀란드가 핵무기 금지 규정을 폐기했다.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북유럽과 동유럽에서 러시아의 군사적 영향력 확대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핵 억지력을 확보하겠다는 의도다. 17일 로이…2026-06-19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