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AI로 가상공간에 현실사회 재현”… “현대판 빅브러더, 국민 감시 우려” 논란[지금, 여기]아르헨티나가 인공지능(AI)을 통해 가상 공간에 현실 사회를 본뜬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고 정부 정책의 효과를 예측 및 분석한다는 계획을 22일 발표했다. 강경 우파 성향의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 측은 ‘국가의 정책 설계 역량을 높이기 위한 행정 혁신’이라고 주장한다. 반…2026-05-26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