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통째 납치’ 파키스탄 인질극, 36시간 만에 종료[지금, 여기]파키스탄 최대 주(州)인 남서부 발루치스탄에서 무장 반군 세력이 열차를 납치한 채 승객들을 억류했던 사건이 파키스탄 군 당국의 구출 작전으로 36시간 만에 종료됐다. 12일 AFP통신 등에 따르면 파키스탄 군 당국은 이날 인질로 붙잡혔던 승객 346명을 구출하고 무장 반군 30여 명을…2025-03-14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