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페인 마셨는데 심장 쿵쿵”…애매한 ‘기준’ 때문이었네그동안은 카페인을 90% 이상 제거한 커피제품에 ‘디카페인(탈카페인)’ 표시를 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카페인 잔류량이 0.1% 이하일 때만 표시할 수 있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12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식품등의 표시기준’을 개정‧고시했다. 이번 개정은 …2026-05-13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