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멍’부터 ‘별멍’까지… 이방카 트럼프도 다녀간 리조트23일 오후 찾은 강원 정선군의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 야외 가든에 모인 투숙객들이 가리왕산을 바라보며 ‘숲멍’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해 질 무렵에는 2층 요가 클래스에서 뭉친 근육을 풀고, 밤에는 옥상에서 ‘별멍’을, 가든에서 ‘불멍’을 하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도널드 트럼프…2025-08-27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