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R 인사이트]남성은 전략, 여성은 부담… ‘후배 후원’의 성별 격차조직에서 역량 있는 후배를 발굴해 자신의 사회적 자산과 평판을 걸고 밀어주는 ‘후원(sponsorship)’은 기업의 인재 파이프라인을 강화하는 핵심 동력이다. 후원을 받은 후배는 더 좋은 경력을 쌓을 수 있고, 조직은 미래 경쟁력을 확보한다. 그러나 이 아름다운 ‘내리사랑’의 이면에…15시간 전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