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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서울 사람들이 ‘부곡 하와이’는 알아도 창녕은 몰랐어요. 맥도날드에서 ‘창녕 마늘 버거’가 나오면서 창녕이 알려졌고, 창녕 하면 마늘도 떠오른대요.”18일 오전 경남 창녕군 대합면의 마늘 건조장에서 만난 농장주 김대종 씨(50)가 20kg짜리 마늘 포대를 트럭에 나르며 이렇게…

주요 급식업체들이 지역 농산물과 임산물을 적극 매입해 단체급식 메뉴에 활용하면서 농가의 안정적 판로를 지원하는 동시에 소비자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일석이조’ 전략을 펼치고 있다. 19일 급식업계에 따르면 CJ프레시웨이는 전국 각지에서 공급받은 농산물 2700t을 180개 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