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코로나19, 진화하는 기업 나눔활동 공유하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하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만으로는 해소되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가 늘어나고 있다. 동시에 기업과 시민들의 협력을 통해 이 간극이 메워지는 사례도 많아졌다. 정부에 의존해 오던 복지 지원체계가 정부와 기업, 시민들이 서로 힘을 합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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