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봉틀 1대 놓고 창업한 청년, 세상에 없던 ‘에어테크 옷’ 세계로 수출[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2016년 초 서울 사당동 지하 작은 공간, 겨우 2평 남짓한 곳에 재봉틀 1대를 놓고 꿈을 키우던 28살 청년이 있었다. 당시 그는 목 디스크로 인해 늘 목베개를 들고 다녀야 했다. 그런 자신의 불편함에서 영감을 얻어 그는 ‘목베개를 후드에 결합해 보자’는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2025-09-13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