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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규제에 쪼그라든 ‘中企 운동장’ 공유하기

중소기업은 국내 사업체 수의 99%, 고용의 82%를 차지한다. 경제성장의 원동력이자 일자리의 보고인 셈이다. 누구나 이런 중요성을 알지만 정작 현실의 중소기업은 노동, 환경, 세금 등에 걸친 규제에 신음하고 있다. 동아일보와 중소기업중앙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새로운 도전에 직면한 중소기업이 뛰어놀 운동장을 만들기 위한 개혁과제를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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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납품단가 제값받기, 거래 불공정 해소 첫 단추”
“온라인 플랫폼 요구 과해… 맞추다보면 남는 게 없어”
원자재 가격 올라도 납품 대금은 그대로
최저임금 급등에 주휴수당 부담 커져… ‘쪼개기 근무’ 증가
코로나 인력난인데… 외국인근로자 채용 막는 고용허가제
“정부 ‘탄소중립 목표’ 현실 외면”… 中企, 비용 부담에 비상 상황
‘주52시간’ 시행후 인력난… 알짜 中企도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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