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 호주 오픈 1번 시드 사발렌카의 ‘진땀’ 나는 최초 기록 [데이터 비키니]아리나 사발렌카(28·벨라루스)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역사상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에서 ‘백투백 타이브레이크’ 승리를 기록한 1번 시드 선수가 됐습니다.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사발렌카는 23일 호주 오픈 3회전에서 아나스타샤 포타포바(25·오스트리아·55위)에게 2-0(7-6…2026-01-23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