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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성교수의 소비일기]중고차 사자니 찜찜했는데…](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12/05/7040016.1.jpg)
중고차 사자니 찜찜했는데… 판매원 덕에 걱정 덜었지요 갑자기 차를 잃어버린 남편이 난데없이 중고차를 사겠다고
![[여정성 교수의 소비일기]판매원의 솔직한 조언에…](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11/21/7037707.1.jpg)
별로 꾸미지도 않던 친구가 눈 화장을 예쁘게 하고 나타났습니다. 산뜻해 보이는 것이 부럽기도 하고, 혹시 나도
관광지 볼 시간도 부족한데… 패키지 해외여행 쇼핑 유감 최근 ‘패키지 해외여행 상품’을 몇 차례 이용했
![[여정성 교수의 소비일기]너무나 어려운 식품표시](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10/24/7033271.1.jpg)
저는 준비하기 쉽고 먹기도 편한 시리얼을 딸아이와 저의 아침식사로 자주 이용합니다. 남편은 아침부터 아이한테
![[여정성 교수의 소비일기]부풀려진 선물 포장…](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10/10/7031230.1.jpg)
추석이 지난 뒤 처음으로 맞는 쓰레기 분리 배출하는 날. 그동안 모아 놓은 쓰레기를 들고 나갔습니다. 와! 저도 참
![[여정성 교수의 소비일기]고맙고도 무서운 쇼핑 메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9/12/7027588.1.jpg)
아침에 열어 보는 e메일 상자에는 밤새 도착한 e메일이 가득합니다. 요즘처럼 명절을 앞둔 때에는 ‘추석맞이 감
적어도 출발 2시간 전에는 공항에 나와 출국 수속을 마쳐야 한다기에 일찌감치 인천공항에 갔습니다. 그런데 출
![[여정성교수의 소비일기]불친절한 맛집 입은 즐거웠지만…](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7/25/7021083.1.jpg)
서울 시내의 이른바 ‘유명하다’는 콩국수집을 남편과 함께 찾았습니다. 역시 유명한 집은 다르더군요. 오후 2
어느 날 유료주차장에서 생긴 일입니다. 차를 세우고 나오는데 관리자가 열쇠를 맡기랍니다. “아무 차도 막질 않았
![[여정성 교수의 소비일기]車 리콜 제도, 있으면 뭐 합니까](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6/27/7017081.1.jpg)
몇 년 전이었습니다. 운전 중에 라디오에서 뉴스가 흘러나왔습니다. “A사가 만든 2002년식 차종에 결함이
얼마 전 백화점에서 보내 온 청구서를 받았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일정 금액을 구입한 사람에게 사은품을 준다는
딸아이가 중학교에 들어가던 2년여 전 휴대전화를 장만해 줬습니다. 그리고 당시 대부분의 청소년이 이용하던, 월
![[여정성 교수의 소비일기]씁쓸한 ‘광고의 유혹’](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5/09/7010385.1.jpg)
어느 날 옆의 동료가 한마디 건넸습니다. “어, 이제 기미가 보이네!” 무슨 소리인가 싶어 거울을 보니 정말
![[여정성교수의 소비일기]소비자위한 반품제도 소비자가…](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4/25/7008545.1.jpg)
1980년대 미국에서 유학하던 시절의 일입니다. 캠코더가 처음 나왔을 무렵이지요. 동영상을 직접 촬영할 수 있
![[여정성 교수의 소비일기]소비자 우롱 여행사](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4/11/7006832.1.jpg)
올 1월 모처럼 해외여행을 계획했습니다. 잘 아는 대리점을 통해 스케줄에 맞는 것을 예약했지요. 여행사의 홈페